AppleScript로 Finder 작업 자동화
AppleScript는 오래된 언어입니다. 1993년 System 7.5에 처음 도입되었고, Shortcuts 앱이 Mac에서 자리를 잡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도구입니다. Finder 자동화를 중심으로 실제 사용하는 스크립트들을 정리합니다.
AppleScript는 오래된 언어입니다. 1993년 System 7.5에 처음 도입되었고, Shortcuts 앱이 Mac에서 자리를 잡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도구입니다. Finder 자동화를 중심으로 실제 사용하는 스크립트들을 정리합니다.
Obsidian을 3년 사용한 뒤 폴더 구조를 다시 정비했습니다. 처음 세운 구조가 실제 사용 패턴과 어긋난 지점들이 쌓였고, 이번 재정비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
Xcode 프로젝트의 빌드 시간이 길어지면 개발 사이클 전체가 느려집니다. 편집팀이 관찰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실제 효과가 있었던 빌드 시간 단축 방법들을 정리합니다.
MyControls는 2001년에 배포한 Classic Mac OS용 컨트롤패널 관리 유틸리티입니다. Mac OS X 등장 후 존재 이유가 사라지면서 유지보수를 중단했습니다. 특정 시대의 문제를 풀었던 도구가 그 시대의 종료와 함께 어떻게 사라지는지에 대한 회고.
스크린샷은 편집팀의 하루 흐름에서 자주 발생하는 산출물입니다. CleanShot X와 Hazel 조합으로 캡처부터 아카이빙까지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합니다.
Foundation의 URL과 URLComponents는 겉보기에 비슷하지만 목적과 동작이 다릅니다. 이 둘을 혼동해서 발생하는 버그를 여러 번 목격한 뒤 정리한 노트입니다.
Keyboard Maestro는 macOS 자동화의 정석 도구 중 하나입니다. Shortcuts와 Raycast Script Commands가 커버하지 못하는 세밀한 자동화가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편집팀의 매크로 컬렉션과 설계 원칙을 정리합니다.
Raycast를 도입한 뒤 Spotlight로 되돌아가지 못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Raycast의 확장 스크립트 시스템이 개인 워크플로우를 앱 안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Phonebook은 트로픽 소프트웨어가 2000년 여름 처음 배포한 앱입니다. 20년 넘게 지난 지금 돌아보면서 그때의 선택이 어떤 것이었고 지금 다시 만든다면 무엇을 다르게 할지 정리합니다.
이메일 트리아지는 하루 여러 번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놓치지 않는 관리 흐름을 의미합니다. 편집팀이 MailMate로 구축한 트리아지 워크플로우를 정리합니다.